이 글의 판단 기준은 “설명이 어느 지점에 있어야 사용자가 잘못 해석하기 전에 조건을 만나는가”이다. 설명이 표와 가까워도 사용자가 이미 결정을 내린 뒤 발견한다면 위치가 적절하지 않다. 표 위, 행 안, 표 아래 가운데 어느 곳이 맞는지는 정보가 적용되는 범위에 따라 달라진다.
검토는 공개 화면을 훑는 데서 끝내지 않는다: 표 전체에 공통인 단위와 기준일은 제목 부근, 특정 행의 조건은 해당 행 가까이, 긴 출처와 보조 설명은 표 뒤에 배치해 시험한다. 큰 화면과 작은 화면에서 눈의 이동과 초점 순서를 각각 기록한다.
순서를 세울 때는 “설명이 어느 지점에 있어야 사용자가 잘못 해석하기 전에 조건을 만나는가”에 직접 영향을 주는 정보부터 본다. “설명이 어느 지점에 있어야 사용자가 잘못 해석하기 전에 조건을 만나는가”의 결론을 담당자의 기억이나 보기 좋은 모양만으로 정하지 않고, 이용자가 만나는 문구와 내부 근거가 같은 상태를 설명하는지 비교한다. “설명이 어느 지점에 있어야 사용자가 잘못 해석하기 전에 조건을 만나는가”에 관한 두 자료가 다르면 어느 단계에서 차이가 생겼는지 먼저 표시한다.
경계할 장면도 미리 정한다: 모바일에서 표가 카드로 바뀌거나 인쇄본에서 각주가 다음 쪽으로 넘어가는 장면을 포함한다. 디자인 균형만 보고 설명을 멀리 보내거나 같은 내용을 여러 위치에 중복해 다른 판본을 만들지 않는다.
검토 중 새 문제가 보여도 “설명이 어느 지점에 있어야 사용자가 잘못 해석하기 전에 조건을 만나는가”의 범위와 섞지 않는다. “설명이 어느 지점에 있어야 사용자가 잘못 해석하기 전에 조건을 만나는가”에서 지금 결정할 항목과 별도 과제로 넘길 항목을 갈라 현재 작업의 종료 조건을 지킨다. “설명이 어느 지점에 있어야 사용자가 잘못 해석하기 전에 조건을 만나는가”를 반영한 뒤에는 원래 근거와 공개 결과가 같은 뜻을 유지하는지 다시 대조한다.
작업 결과는 설명 유형별 후보 위치와 화면별 읽기 순서를 표시한 배치도으로 남긴다.
인계할 때는 설명 유형별 후보 위치와 화면별 읽기 순서를 표시한 배치도에서 최신 판본과 이전 결정을 구분한다. 이어받은 사람은 “설명이 어느 지점에 있어야 사용자가 잘못 해석하기 전에 조건을 만나는가”의 현재 답과 달라질 수 있는 조건을 한곳에서 찾아야 한다. 설명 유형별 후보 위치와 화면별 읽기 순서를 표시한 배치도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한 줄은 증거의 위치와 재검토 날짜까지 기록한다.
마지막에는 다음 조건으로 판정한다: 표를 처음 보는 사람이 조건을 놓치지 않고 관련 설명을 찾으며 접근성 읽기 순서도 의미 순서와 같으면 배치를 승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