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한 비교를 줄이려면 “부분교정이 현재 치아·잇몸·교합 문제의 목표와 범위에 실제로 맞는가”를 중심에 둬야 한다. 부분교정은 치료 범위가 작아 보이지만 모든 배열 문제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앞니 모양만 보지 않고 교합, 잇몸·치조골 상태, 치아 이동 공간을 평가해야 한다.
흩어진 정보를 한곳에 모으는 방법은 이렇다: 불편과 원하는 변화, 이전 교정, 유지장치 사용, 잇몸 질환과 전신질환·복용약을 정리한다. 진찰과 영상·구강검사에서 무엇을 평가했는지 확인한다.
“부분교정이 현재 치아·잇몸·교합 문제의 목표와 범위에 실제로 맞는가”를 다루는 문장은 사실, 개인별 판단, 아직 모르는 내용으로 나눠 읽는다. “부분교정이 현재 치아·잇몸·교합 문제의 목표와 범위에 실제로 맞는가”의 사실에는 작성자와 시점을 붙이고 개인별 판단은 자격 있는 담당자의 설명을 기록한다. “부분교정이 현재 치아·잇몸·교합 문제의 목표와 범위에 실제로 맞는가”의 미확인 항목이 선택을 바꿀 수 있다면 결론보다 추가 확인을 먼저 배정한다.
모은 정보는 “부분교정이 현재 치아·잇몸·교합 문제의 목표와 범위에 실제로 맞는가”의 판단 순서에 맞춰 사용한다: 치과에서 부분교정의 목표와 한계, 전체교정·보철·관찰 등 대안, 예상 기간의 변동, 치근·잇몸·교합 관련 위험, 비용 포함 범위와 유지장치 계획을 질문한다.
다음 정보는 결론의 근거로 삼기 어렵다: 짧은 기간이나 낮은 비용만으로 적합성을 판단하지 않는다. 전후 사진과 후기에서 보이지 않는 교합·잇몸 상태를 무시하거나 결과와 재발 방지를 보장한다고 믿지 않는다.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에는 “부분교정이 현재 치아·잇몸·교합 문제의 목표와 범위에 실제로 맞는가”를 처음 적었을 때와 지금 확보한 답을 비교한다. 설명이 달라졌다면 바뀐 근거와 날짜를 현재 문제·검사·부분교정 범위·대안·위험·기간·유지계획을 담은 교정 비교표에 추가하고, 결론에 영향을 주지 않은 참고 정보는 별도 칸으로 옮긴다. 다른 검토자도 “부분교정이 현재 치아·잇몸·교합 문제의 목표와 범위에 실제로 맞는가”에 관해 확인된 내용과 추가로 물을 부분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정리 결과는 현재 문제·검사·부분교정 범위·대안·위험·기간·유지계획을 담은 교정 비교표에 남긴다. 현재 문제·검사·부분교정 범위·대안·위험·기간·유지계획을 담은 교정 비교표에는 “부분교정이 현재 치아·잇몸·교합 문제의 목표와 범위에 실제로 맞는가”의 근거가 된 자료, 작성 시점, 확인한 담당자와 다음 확인일을 적는다. 현재 문제·검사·부분교정 범위·대안·위험·기간·유지계획을 담은 교정 비교표에서 개인 정보가 포함된 원본은 공개용 메모와 분리해 보관한다.
마지막 점검은 다음 기준으로 한다: 검사 근거로 적용 가능성과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가 설명되고 대안·위험·유지장치 계획을 이해하면 치료를 결정한다.